[시작하자 x Blank 425]

좋은인연으로 알게된 the ALU 대표님의 소개로 "시작하자"마켓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시작하자"는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 하자가 발생하였지만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여 지구환경에 작은 보탬이 되고, 수익금의 일부가 국내외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미술심리치료 비용에 사용되는 참 좋은 마켓입니다. 라운더바웃은 원단생산 중 워싱불량이나 짜임불량으로 점같은 하자가 있는 제품과 outer포켓 부분의 스티치가 완전하지 못한 제품들로 이번 "시작하자" 마켓에 참여합니다. 하자마켓에서는 정가보다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세컨드백은 워낙 소량으로 제작된 제품이라 수량이 많지 않지만, 약 40여분의 디자이너 분들이 참여하는 마켓이라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착한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어요. 가로수길로 나들이 오시면 Blank 425에 오셔서 세상으로 나온 사랑스런" 못난이들을 만나주세요. 럭키백 행사도 준비중인데 세컨드백은 "그레이-페일블루"의 조합(개인적으로 너무 사랑하는 조합)으로 참여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저는 토요일 오픈시간부터 오후 2시까지 "Blank 425" 매장에 있습니다. 만나러 와주세요-제에에발 :)

▷ 마켓이 열리는 곳 : 신사동 편집샵 Blank 425 ▷ 마켓 운영시간 : 2014년 4월 19일(토)~20(일)           아침 10시 ~ 밤 10시 까지.

손으로 읽고 눈으로 보는 시계 - The Bradley

시간뿐아니라 날짜도 확인 할 수 있고,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로 악세사리의 역할까지 해내는 보통시계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만들어진 The Bradley는 시침과 분침을 대신하는 두개의 쇠구슬을 손으로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행위를 통해 시간을 알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시계다.미국의 스타트업 기업 Eone의 첫번째 프로젝트 제품인 ... » 내용보기

얼음 속 노아의 방주 - 국제종자저장소

*이 글은 그린마인드 17호에 기고한 글의 원본입니다. 그린마인드에 실린 글과 비교해서 보시면 에디터의 힘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정말 어마무시해요!!!:D 노르웨이 북단에 위치한 태초의 기억을 고요히 간직하고 있는곳. 북극점에서 약 170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스발바르제도에는‘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라고 불... » 내용보기

기와로 만든 벤치 _ Tsuyoshi Hayashi.

Tsuyoshi Hayashi(츠요시 하야시)가 디자인한 의자는 벤치로 변형이 가능한 모듈형 스툴로 폐기되는 기와(kawara tiles)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의자 상판으로 사용된 기와는 일본에서도 요업(좁게는 도자기 ·기와, 넓게는 시멘트 ·유리 ·내화물 ·단열재 ·연마재 ·탄소제품 등을 제조하는 공업)이 유명한 지역인 타... » 내용보기

inspiration.

토스터기의 원형이 이러했을까?투박하지만 좋다 :)www.theselby.com » 내용보기